← 행사

Tokyo Asset Management Forum 2025

회원 행사

일반사단법인 Tokyo International Finance(FinCity.Tokyo)는 2019년 4월 설립된 이래 일본의 자산운용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는 목표 아래, 일본판 EMP(Emerging Managers Program)를 통해 자산운용업계로의 신규 진입을 촉진하고 자산 소유자에게 정보를 전파해 왔습니다. 그 일환으로 2019년부터 개최되어 온 Tokyo Asset management Forum은 신흥 자산운용사(EM)에 대한 자금 공급을 촉진하기 위한 수많은 논의의 장이 되어 왔습니다.

정부의 「자산운용입국 실현 정책 플랜」에 명시되고 2024년 8월 28일 내각관방이 마련한 「자산 소유자 원칙」은 "자산 소유자는 자산운용회사를 선정할 때 평판이나 규모만을 기준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자산운용사의 역량과 경험(이전 자산운용회사에서의 경험 포함)도 고려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FinCity.Tokyo는 이러한 원칙에 따라 행동하는 자산 소유자가 다양한 자산 배분을 구축할 수 있도록, 신흥 자산운용사의 노력을 소개하는 포럼을 앞으로도 계속 마련할 것입니다.

올해 TAMF는 지난해에 이어 특색 있는 EM을 소개하는 "EM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임팩트 투자와 해외 기관투자자의 EM 배분 전략 등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FinCity.Tokyo는 일본 금융시장에서 EM의 활용과 육성을 더욱 촉진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전날 개최되는 부대행사 "ABAC Sustainable Finance Seminar" 및 같은 날 열리는 "FinCity Global Forum"과 연계하여, FinCity.Tokyo는 자산운용 분야의 이해관계자들과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틀간의 행사가 일본 금융시장의 미래를 위해 일본 안팎의 다양한 관점을 수렴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